큰 마음 먹고 내디딘 한 걸음, 기꺼이 함께 걷겠습니다.

그대는 하나님의 선물, 귀한 믿음의 동행자

새가족 “바라 봄”

사진에 담긴 믿음의 동행자, 마음에도 담으렵니다.